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좋은땅서신
2015.08.07 21:24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좋은땅교회 주소복사
조회 수 32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좋은땅서신 10>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 한 해가 저물고, 이제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날짜 상으로 하루 지난 것 밖에 없는데 달라져야 뭐가 달라지겠는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지나간 시간의 연속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보냈던 세월이 아쉬운 것이든 혹은 자랑스러운 것이든, 이제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우리 앞에 새해의 365일이 펼쳐져 있습니다.

 

우리가 마지막 때를 사는 것은 모두가 다 압니다. 자연세계의 격변과 세계 곳곳의 사건 사고뿐이 아닙니다. 가까이 우리 주변에서도 느껴지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점점 굳어지고 삭막해지고 있습니다. 나이 많이 들었다고 다 성숙한 것이 아니며 나이가 어리다고 다 순수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두려워하고, 친구가 친구를 무서워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이 중요합니다. 모든 것이 어두워져가고 모두가 황폐해져 갈 때, 그 때 밝게 빛나고 생동하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답답한 인생에 확실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우리 자신에게는 소망이 없지만,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소망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요 ‘새 것’이 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우주 역사의 마지막에 하나님은 만물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계 1:5). 그러나 그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를 먼저 새롭게 하십니다.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롭습니다. 이 놀라운 ‘새로움’을 사모합시다.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역사를 기대합시다. 새해에는 우리 안의 그 ‘새로움’을 통해 시들어가는 이 시대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120101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좋은땅소식 좋은땅교회 예배시간안내 좋은땅교회 2015.10.16 14542
27 좋은땅서신 생각의 차원이 다르면 삶의 깊이도 다르다  좋은땅교회 2015.08.08 2364
26 좋은땅서신 옆을 바라볼 수 있는 눈  좋은땅교회 2015.08.07 2226
25 좋은땅서신 엑소더스가 시작됩니다  좋은땅교회 2015.08.07 2320
24 좋은땅서신 연결되어 있습니까?  좋은땅교회 2015.08.07 2327
23 좋은땅서신 멍석 깔아주는 사역  좋은땅교회 2015.08.07 2133
22 좋은땅서신 하나님의 손짓  좋은땅교회 2015.08.07 2296
21 좋은땅서신 우리 교회 주보 사용법  좋은땅교회 2015.08.07 2238
20 좋은땅서신 인생 리모델링  좋은땅교회 2015.08.07 2347
19 좋은땅서신 은혜 넘치는 명절 되세요  좋은땅교회 2015.08.07 2180
18 좋은땅서신 이야기가 있는 인생  좋은땅교회 2015.08.07 2334
17 좋은땅서신 주의 은혜의 말씀께 여러분을 부탁합니다  좋은땅교회 2015.08.07 2328
» 좋은땅서신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좋은땅교회 2015.08.07 3262
15 좋은땅서신 ‘함께’ 크리스마스!  좋은땅교회 2015.08.07 2230
14 좋은땅서신 크리스마스의 마음을 품읍시다  좋은땅교회 2015.08.07 2216
13 좋은땅서신 미련한 대열에 동참합시다  좋은땅교회 2015.08.07 2362
12 좋은땅서신 은혜의 방편을 붙잡읍시다  좋은땅교회 2015.08.07 2298
11 좋은땅서신 낮은 자의 감사  좋은땅교회 2015.08.07 3236
10 좋은땅서신 라이브 천국  좋은땅교회 2015.08.07 2287
9 좋은땅서신 온 땅을 먹여 살리는 사역을 꿈꾸며  좋은땅교회 2015.08.07 2278
8 좋은땅서신 지금은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좋은땅교회 2015.08.07 328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